<2026. 1. 5.(월) 오전 TV 주요뉴스>
◆ 근로복지공단이 지난해 11월 제주에서 쿠팡 새벽배송 업무 중 사고로 숨진 고 오승용 씨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했다. 노동계는 쿠팡과 정부, 정치권에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KBS, MBC, JIBS, KCTV)
◆ 송재호 전 국회의원에 이어 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도 도지사 선거 출마를 시사했다. (KBS, MBC, JIBS)
◆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혁신 지구 후보지로 제주 원도심 탑동지구가 선정된 가운데 사람 중심의 원도심 재생이 추진된다. (KBS, MBC)
◆ 제주시는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을 오는 6월 준공한다고 밝혔다. (KBS)
◆ 지난 10년 동안 제주흑우 연구와 산업화를 이끌어온 연구센터가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을 전한 적이 있다. 올해 예산안에 관련 국비가 반영되면서 일단 불씨는 살렸지만, 지방비 투입 여부가 관건으로 남아 있다. (KBS)
◆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4차 재검증 준비에 본격 착수한다. (KBS)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민주당은 예비후보자 등록이 마감되고, 야권에서는 첫 출마 선언과 지방선거 조직 꾸리기를 시작했다. 종량제 봉투 대금 횡령 사건의 1심 선고도 이뤄진다. 다음 주 주요 일정을 정리했다. (MBC)
◆ 서핑 보드를 타던 30대 관광객이 바다에 빠졌지만 무사히 구조됐다. (MBC, JIBS)
◆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올해 자기차고지 갖기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MBC)
◆ 제주시가 올해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2일까지 모집한다. (MBC)
◆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새로 문을 연 제2동물보호센터가 동물병원 원장을 공개 모집한다. (MBC)
◆ 새해 첫 주말인 어제(4일) 제주의 주요 관광지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세초 한파가 누그러지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관광객들은 제주의 겨울을 만끽했는데,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 이어지면서 큰 추위는 없겠다. (JIBS)
◆ 도민의 생애주기별 역량 강화를 위한 평생 교육 체계가 구축된다. (JIBS, KCTV)
◆ 엉또 공원 도시숲 조성 1단계 사업이 마무리 됐다. (JIBS)
◆ 제주시가 안전과 교통, 위생 분야에 대한 예산 편성을 확대한다. (JIBS)
◆ 서귀포시가 장애인 복지 분야 예산을 확대해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JIBS)
◆ 과수원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JIBS)
◆ 오래되고 낡은 재활용 도움센터에 대한 보수 보강 공사가 이뤄졌다. (JIBS)
◆ 스포츠 대회와 행사에 대한 보조금 집행 지침이 개정됐다. (JIBS, KBS, MBC, K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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