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금) 오전 TV 주요뉴스>
◆ 2026년 병오년 첫날 많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해돋이를 보며 올 한해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차가운 겨울 바다에 몸을 던지며 힘찬 새해를 다짐하기도 했는데, 새해 첫날 표정을 담아왔다. (KBS, MBC, JIBS, KCTV)
◆ 2026년 올해부터 제주에서 달라지는 것들이 많다.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돌봄 수당을 지원하고,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옵서버스'는 모든 읍면에서 전면 시행된다. 새해 제주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정리했다. (KBS, MBC, KCTV)
◆ 병오년 새해 첫날인 어제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찬바람이 불며 추웠다.(KBS, MBC, JIBS, KCTV)
◆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새해 첫 일정으로 제주의 역사를 상징하는 주요 현장을 찾아 순국선열과 4·3영령의 넋을 기리며 도민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KBS, MBC, JIBS, KCTV)
◆ 새해 첫날 산모를 이송하던 소방헬기에서 소중한 새 생명이 태어났다. (KBS, MBC, JIBS, KCTV)
◆ 새해 첫 날부터 음주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KBS, MBC, JIBS, KCTV)
◆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4년 연속 1천300만 명을 돌파했다. (KBS, MBC, JIBS)
◆ 제주지방법원 형사 3단독은 지난 2023년 8월 당시 여섯 살이던 자녀를 폭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KBS)
◆ 제주도가 올해 민생 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천145억 원을 투입한다. (KBS)
◆ 새해 첫날, 제주 세계자연유산에서도 희망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졌다. (MBC, KCTV)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제주를 방문했다. (MBC)
◆ 서귀포경찰서는 음주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20대 운전자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MBC)
◆ 제주지역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년 연속 1%대를 기록했다. (MBC, JIBS)
◆ 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2026 제주 몸짱 소방관 달력 기부 이벤트로 모금한 2천 400만원을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MBC)
◆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사용이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된다. (MBC)
◆ 어제 밤부터 오늘까지 많은 눈이 예보되면서 제주자치도가 안전에 각별한 유의를 당부했다. (JIBS)
◆ 2026년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다. 불의 기운은 열정과 에너지, 또 말은 속도, 도전 등을 의미하는데, 그만큼 움직임이 많고 결단과 추진력이 중요한 해로 해석되고 있다. 특히 말은 제주에선 각별한 의미가 있다. 오랜 시간 주인의 삶을 함께 지탱해 준 동반자이기 때문인데, 제주와 말이 지닌 의미를 전한다. (JIBS)
◆ 제주도가 올해 민생 경제 활력 분야에 2천100억 원 가량을 투자한다. (JIBS)
◆ 올해부터 먹깨비 쿠폰 지급 방식이 바뀐다. (JIBS)
◆ 2026년 새해를 맞아 정치권에서도 인사를 전했다. (JIBS)
◆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지난해 국내외 주요 행사를 잇달아 유치하며 3천억 원이 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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