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31.(수) 오전 TV 주요뉴스>
◆ 농협은행 제주본부가 지난해 제주도 금고 선정을 앞두고 오영훈 지사의 배우자 공방에서 사은품용 도자기를 구입했다는 내용을 전했었는데, KBS 취재 결과 농협중앙회 소속 기관 가운데 사은품으로 도자기를 구입한 곳은 제주가 유일했다. (KBS, MBC)
◆ 농협이 제주도 금고 선정을 앞두고 오영훈 지사 배우자의 공방 제품 160개를 사은품으로 구매했다는 KBS 보도와 관련해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거래 경위를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KBS, JIBS)
◆ 내년부터 미국산 감귤인 만다린이 무관세로 들어온다.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수입 물량이 본격적으로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 감귤 농가에 비상이 걸렸다. (KBS, MBC, KCTV)
◆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신년 맞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김 교육감은 임기 마지막 해인 내년, 학생 인성 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는데 재선 도전 여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KBS)
◆ 제주에서 쿠팡 협력업체 소속으로 새벽배송을 하다 사고로 숨진 고(故) 오승용 씨와 관련해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어제(30일) 국회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산업재해에 해당함이 상당하다"라고 밝혔다. (KBS)
◆ 제주도는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슬로건으로 '4·3의 역사는 평화를 품고, 역사의 기록은 인권을 밝히다'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KBS)
◆ 감귤 과수원 주인 행세를 하며 상인들에게 사기 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돼 검찰에 넘겨졌다. (KBS)
◆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올해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한 4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KBS, JIBS)
◆ 제주 부동산 가치가 하락하면서 가계와 기업 부채의 위기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노년층과 저소득층에 대출이 집중되면서 금융 취약계층의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MBC)
◆ 쿠팡이 지난달 새벽배송을 하다 교통사고로 숨진 택배기사 오승용씨의 유가족에게 사과했다. (MBC)
◆ 중학교 교사 사망사건 유가족이 요구한 외부감사에 대해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광수 교육감은 특성화고의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소규모 초등학교는 통폐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MBC, KCTV)
◆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에 조류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지침이 적용된다. (MBC)
◆ 제주에서는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MBC, KCTV)
◆ 녹색건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안을 찾는 기획뉴스 열 번째 순서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똑같이 제로에너지주택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우리는 좀처럼 확산되지 않고 있다.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도입한 일본과 달리 우리는 의무만 부여하고 지원은 미흡하기 때문인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 취재했다. (MBC)
◆ 민주당 당원 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가 전현직 국회의원들의 도지사 출마를 촉구했다. (MBC, JIBS)
◆ 제주시 삼화지구 남쪽인 화북과 도련, 영평동 일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다. (MBC, JIBS, KCTV)
◆ 제주와 중국 장쑤성 언론이 교류 협력을 강화한다. (MBC)
◆ 한 차례 무산됐던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관련 조례 입법예고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조례안을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되면 저임금 계약직이 늘고 이용 비용도 상승할 것이라며 반발도 거세지고 있다. (JIBS, KCTV)
◆ 제주지역 주요 공공문화기관에서 미술품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JIBS, MBC, KCTV)
◆ 학생수가 많지 않은, 그러니까 소규모 학교가 계속 늘고 있다. 보통 이럴 경우 2개 학교를 통합해 하나는 폐교하는데, 도교육청이 폐교는 하지 않고 학교를 살려내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심각해져가는 가짜 뉴스와 가짜 정보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된다. 특성화고 개편은 막바지 속도를 낼 예정이다. (JIBS)
◆ 제주도가 서광로 BRT 사업에 대한 점검 이후 내년 동광로 BRT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내년 상반기 이전 추진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JIBS, KCTV)
◆ 완전 철거 위기에 몰렸던 관광극장의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추진협의회가 본격 가동됐다. (JIBS)
◆ 훔친 카드로 해외 결제를 시도하는 범죄가 발생했다. 피의자를 잡고 보니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한 30대 중국인이었다. 현재까지 파악된 절도 피해자만 9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외 카드 결제에 대한 카드사의 결제 시스템이 허술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JIBS, KCTV)
◆ 새해 첫날부터 강풍을 동반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자치도가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JIBS, KCTV)
◆ 지난 9월 고무보트를 타고 제주로 밀입국했던 중국인 일당이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JIBS)
◆ 제주 메밀이 체중 증가를 억제하고 항산화와 항염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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