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9.(월) 오전 TV 주요뉴스>
◆ 제주도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가 낮아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자리 부족에 늘어난 부채 부담까지 겹친 것으로 보인다. (KBS)
◆ 어제(28일) 오후 2시 40분쯤 서귀포시의 한 건물 1층 주차장에 진입하던 경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2명을 치고 가로수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KBS, MBC, JIBS, KCTV)
◆ 제주지역 경기침제가 계속되고 있다. (KBS, MBC)
◆ 제주도민 1인당 실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
◆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위기 학생들을 위해 제주에선 공립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두 곳이 운영되고 있는데, 내년부터 교사 대신 시간강사 위주로 운영하겠단 교육청 방침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고 있다. (KBS)
◆ 제주도민이 직접 가로수를 돌보고 가꾸는 반려가로수 돌봄사업이 확대된다. (KBS)
◆ 인천항만공사가 제주 인천 항로 재개를 위한 경제성 조사용역을 최근 2차례 공고했지만 연이어 유찰되며 차질을 빚고 있다. (KBS)
◆ 제주지역 농업 전반을 살펴보는 농업농촌 실태 전수조사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MBC)
◆ 제주지역 산업용지 공급 면적을 크게 늘어난다. (MBC)
◆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데이터와 인공지능 등 디지털을 제주 농정과 현장에 접목하는 2단계 고도화 사업이 추진된다. (MBC, JIBS, KCTV)
◆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한달 만에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MBC)
◆ 제주시 민속오일시장 부설주차장 일부가 내년 2월 유료화된다. (MBC, JIBS, KCTV)
◆ 지방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을 막기 위한 법안이 발의된다. (MBC)
◆ 제주 감귤 생산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MBC)
◆ 공립 대안교육 위탁기관을 전문강사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는 제주도교육청의 방침이 논란을 빚고 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공립 대안학교 설립 필요성도 제기되고 있지만, 도교육청은 중장기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JIBS)
◆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올 한 해 사유지 곶자왈 7.2헥타르를 매입했다. (JIBS, KBS)
◆ 산더미처럼 해안가로 떠밀려온 해양 쓰레기를 지역 주민들이 힘을 모아 수거했다. (JIBS)
◆ 크리스마스 이브, 생명을 잇는 숭고한 장기 기증이 이뤄졌다. (JIBS)
◆ 농업 현장의 문제 해결과 미래농업 대응을 위한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JIBS, KCTV)
◆ 기후 변화로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청년들이 참여한 자율방제 활동의 성과를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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