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2. 24.(수) 오전 TV 주요뉴스
◆ 우리 국민의 신용카드 정보를 복제해서 만든 위조 카드를 사용한 중국인 일당이 제주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이 어떻게 개인정보를 취득했는지 수사하고 있다. (KBS)
◆ 연말 기획 '기록 K' 다섯 번째 순서로 KBS가 보도한 제주 역대 최대 불법 폐기물 매립 사건 그 후를 취재했다. (KBS)
◆ 4·3 기록물의 세계유산등재로 4·3의 가치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는 하지만 이 가치를 보존하고 알리는 일은 또 다른 과제인데, 이를 위해 제주도는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KBS)
◆ 제주 4·3 희생자에 대한 보상금 지급 심사에 속도가 붙고 있다. (KBS, MBC, JIBS, KCTV)
◆ 지난 5월 숨진 고 현승준 교사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전교조 제주지부 등 도내 6개 교육단체는 성명을 내고 순직 인정 절차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한 김광수 교육감의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KBS, MBC, JIBS, KCTV)
◆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제주도가 전체 5개 등급 가운데 중간 정도인 3등급 평가를 받았다. (KBS)
◆ 제주 인구 감소세 속에서 10대와 20대 인구가 감소가 두드러졌다. KBS)
◆ 제주에서 농어업에 종사하는 인구수가 10년 사이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KBS, KCTV)
◆ 어제(23일)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서귀동 한 도로에서 5톤 화물차가 날개형 적재함 문이 열린 채 달리다가 도로에 세워진 아치형 구조물을 들이받았다. (KBS, MBC, JIBS, KCTV)
◆ 오늘(24일) 새벽 1시 30분쯤 제주시 애월항 방파제에서 30대 낚시객이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1시간여 만에 구조됐다. (KBS, KCTV)
◆ 제주 바다에서 나는 활소라는 해녀들의 주소득원으로 대부분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다. 그런데 최근 해녀들이 활소라를 잡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한다. (MBC)
◆ 제주도체육회에서 비위가 잇따르는데도 행정의 관리 감독이 전혀 미치지 않는 이유는 보조금을 한꺼번에 주는 예산 집행 방식 때문인데, 이런 방식이 현행 법률에 어긋난다는 제주도의회 법률 자문 결과가 나와 앞으로 예산 집행 방식이 바뀔지 주목된다. (MBC)
◆ 15분도시 시범지구 조성사업이 확대된다. (MBC, KBS, JIBS)
◆ 제주도가 제주시설관리공단의 설립과 운영의 근거가 될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MBC)
◆ 건물에서 배출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한 과제를 모색하는 기획뉴스 다섯 번째 순서다. 일본은 민간에서 짓는 대형 건물들도 제로에너지빌딩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대형 건물 1곳이 배출하는 탄소의 양이 주택 수 천 채와 맞먹기 때문이다. 일본이 어떤 정책을 펴고 있는지 취재했다. (MBC)
◆ 친환경 현수막만 달 수 있는 전용 게시대가 제주에서 운영된다. (MBC, JIBS)
◆ 곶자왈 보호 모금액이 10억 원을 달성했다. (MBC, KBS, JIBS, KCTV)
◆ 서귀포 앞바다에서 세계적으로 처음인 신종 쏙류 한 종이 발견됐다. (MBC, KCTV)
◆ 제주를 포함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포괄적 권한 이양을 요구했다. (MBC, JIBS, KCTV)
◆ 올해 제주 최고 공영관광지로 서귀포감귤박물관이 선정됐다. (MBC)
◆ 통일교가 국민의힘 제주도당에도 300만 원을 후원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MBC)
◆ 제주에선 지난 2022년부터 1회용컵 보증금제가 시행되고 있는데, 1회용컵 취급 매장 가운데 무려 96.8%가 참여할 정도였다. 그런데 정부의 오락가락하는 정책 방향 때문에 제주에서 시범 운영해온 1회용컵 보증금제가 또 혼란을 겪게 됐다. 컵보증금제 참여율이 낮다며 컵 따로 계산제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JIBS, MBC)
◆ 지난해 계엄 여파로 경기가 어려워졌다는 얘기가 많이 돌았다. 다행히도 올해 제주에는 다시 사람이 들어왔는데, 벌써 제주를 찾은 관광객이 1,3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다. 하지만 이 흐름이 정말 회복이었는지 질문을 하면 쉽게 답을 못하는 상황이 돼버렸다. 사람은 돌아왔지만, 상권이 함께 살아나지 못했기 때문인데, 키워드로 본 2025 제주, '회복의 조건'이란 키워드를 살펴보겠다. (JIBS)
◆ 건설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중소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저금리 대출이 지원된다. (JIBS)
◆ 지난해 제주지역 도민 1인당 지역 내 총생산은 4천만원대를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JIBS)
◆ 기름값, 특히 등윳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에너지 바우처 금액은 오히려 줄어든 소식을 전했었다. 문제는, 에너지 바우처 신청 대상자에 해당하지만, 제도 자체를 모르거나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하지 못해 아예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도 적잖다는 것이다. 게다가 에너지 바우처를 국민행복카드로 지원받을 경우 잔액 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 (JIBS)
◆ 제주형 표준 유전자 지도가 구축되면서 향후 질병 예측에 도움이 될지 주목된다. (JIBS)
◆ 로맨스 스캠과 소상공인을 노린 이른바 노쇼 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가운데, 관련 계좌를 신속히 동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JIBS)
◆ 공동주택의 부대시설 정비 지원사업이 확대 시행된다. (JIBS)
◆ 제주중앙중학교에 연말을 맞아 특별한 성탄트리가 등장했다. (JIBS)
◆ 내일 성탄절과 연말 연시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 활동이 추진된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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