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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 강점기부터 4·3을 지나는 동안 많은 제주인이 바다 건너 일본으로 이주했는데, 4·3 78주년을 맞아 KBS는 재일제주인의 삶을 조명하는 기획 보도를 마련했다. 첫 순서로 제주인 도일(渡日) 역사를 짚어보고, 현재 모습은 또 어떻게 변화했는지 현지 취재했다. (KBS)

 

◆ 섬 속의 섬 비양도를 오가는 도항선 천년호 선사에서 직원이 수년간 억대의 자금을 횡령해 검찰로 송치됐다는 소식을 전했었는데, 한푼 두푼 모은 돈으로 선사에 출자했던 주민들은 울분을 터뜨리고 있다. (KBS)

 

◆ 제주도가 새해에도 단체관광객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책을 이어간다. (KBS, JIBS, KCTV)

 

◆ 제주도 공무원 총정원이 91명 늘어난다. (KBS)

 

◆ 제주도 재외도민증 누적 발급 건수가 12만 건 돌파를 앞두고 있다. (KBS, MBC, JIBS, KCTV)

 

◆ 제주도는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밤 9시부터 11시까지 당번 택시를 연중 운영한다. (KBS, MBC, KCTV)

 

◆ 지난해 여름철은 역대 가장 더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KBS, MBC, KCTV)

 

◆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인해 10년 뒤에는 현재 제주지역 요양보호사의 77%에 달하는 인력이 부족해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KBS, MBC)

 

◆ 제주지방법원 형사1독은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KBS, MBC)

 

◆ 제주도교육청은 초등학교 1, 2학년과 특수교육 대상자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도입한 '초등 안심알리미 서비스'의 학부모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2%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KBS, JIBS)

 

◆ 우리나라와 중국이 정상회담을 통해 한중 관계를 복원하고 경제교류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는데, 한동안 위축됐던 중국인들의 제주 관광이 늘어나면서 중국인 관광 특수가 다시 찾아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거리 곳곳에 현수막이 내걸리고 있다. 새해 인사부터 정치적인 구호까지 내용도 다양하고, 갯수도 점점 늘고 있는데, 일부 현수막은 관련 법을 어기며 교통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MBC)

 

◆ 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 설치된 진실 안내판을 가려 논란이 됐던 4.3역사 왜곡 현수막이 철거됐다. (MBC)

 

◆ 서귀포시 문섬 일대에 들어서는 '제주 해양레저 체험센터'가 업체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됐다는 소식을 전했었다. 2023년에서 올해 3월로 완공 시점이 이미 두 번이나 연기됐는데, 지금은 어떤 상황일까? (MBC)

 

◆ 제주와 김포 항공노선에 저비용 항공사 운항 편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MBC)

 

◆ 제주도가 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추진하면서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의 입학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MBC)

 

◆ 제주동부경찰서 새 청사가 2029년에 완공될 것으로 보인다. (MBC)

 

◆ 지난해 제주 관광이 플러스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MBC)

 

◆ 제주바다의 고수온 기간이 길어지면서 양식장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전담 질병관리사 10명이 위촉됐다. (MBC, JIBS)

 

◆ 제주 관광이 살아났다는 말이 있지만, 아직 충분하지는 않다. 사람은 다시 오고 있지만, 오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짧게 보고 가는 여행이 아니라, 머물며 일하고 생활하는 체류형 이동이 빠르게 늘고 있다. 신년을 맞아, 제주 관광경제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현장을 다녀왔다. (JIBS, KBS, MBC)

 

◆ 보통 바람에 의해 사질 퇴적물이 느슨하게 쌓여 있는 모래 언덕을 해안 사구라고 하는데, 만약 해안사구가 파괴된다면, 해빈으로 모래 공급이 중단돼 해안침식을 야기 시킬 수 있다. 어쩌면 자연 방파제 역할을 하는 셈인데, 이 해안사구가 개발 앞에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이호동의 한 부지에 건축 허가가 나면서, 수십 년 동안 마을이 관리해 온 모래언덕과 소나무가 훼손됐다는 주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마을은 보존을 요구하고, 건축주는 적법한 절차였다고 맞서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JIBS)

 

◆ 한라산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 헬기로 이송됐다. (JIBS, KCTV)

 

◆ 모슬포항에서 취객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무사히 구조됐다. (JIBS)

 

◆ 서귀포에 위치한 한 만감류 비닐하우스에 누군가 몰래 들어가 레드향과 한라봉을 훔쳐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만감류 거래량이 늘고 있다 보니, 노지 감귤에 이어 만감류 역시 범죄의 표적이 되고 있다. CCTV를 비롯한 방범 장치를 설치하는 등 농가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JIBS)

 

◆ 미국산 만다린이 올해부터 수입될 예정인 가운데 도내 만감류 출하 농가들이 호소문을 냈다. (JIBS)

 

◆ 양돈농협 청정배합사료공장이 사료 판매량 2년 연속 11만 톤을 넘겼다. (JIBS)

 

◆ 제주도가 일자리 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운영한다. (JIBS, KCTV)

 

◆ 제주사회복지협의회장 이취임식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JIBS)

 

◆ 외국인 전용 카지노에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된다. (JIBS, MBC, KCTV)

 

◆ 우리들메디컬골프리조트 개발사업 승인 기한이 1년 연장됐다. (JIBS)

 

◆ 4·3 강경 진압과 유공자 지정으로 논란이 됐던 박진경 대령에 대한 유공자 지위 여부가 이르면 이달 중으로 결론이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JIBS, K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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