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6월에는 지역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있다. 도정을 이끌 차기 도백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인데, 새해 벽두부터 도지사 출마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인사들이 SNS를 통해 잇따라 출마 의지를 내비치면서 지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그동안 출마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오영훈 지사는 벌써 광역단체장 예비후보를 위한 자격검증 신청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KBS)
◆ 도내 학교 급식 종사자들이 방학에도 근무하며 임금을 받는 상시 근무 전환이 이달부터 시작됐는데, 하지만 겨울방학 기간 돌봄교실 학생들에겐 급식이 아닌 도시락이 제공되는 등 학교 현장 혼란이 현실화하고 있다. (KBS)
◆ 비양도를 오가는 도항선 천년호는 주민들이 주주로 참여해 운항하는 도항선인데, 선사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수년간 억대의 회사 자금을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KBS)
◆ 올해부터 미국산 감귤 만다린이 무관세로 수입되는 가운데, 제주도가 제주 감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KBS, MBC, JIBS, KCTV)
◆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두 달 연속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KBS, JIBS)
◆ 제주도는 어제(5일)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제7차 전담팀 회의를 열고 항로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KBS, MBC, JIBS, KCTV)
◆ 올해부터 보조금 사업이나 공기관 대행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나 단체에서 성희롱이나 성폭력이 발생하면 사업이 중단될 수 있다. (KBS, MBC)
◆ 서귀포경찰서는 도주치상 혐의로 20대 남성을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KBS, KCTV)
◆ 어제 오후 6시 45분쯤 제주시 구좌읍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나 단열재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1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약 3시간 만에 꺼졌다. (KBS)
◆ 제주도가 에너지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을 실련하기 위해 올해 75개 사업에 448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KBS)
◆ 2026년 새해 첫 주를 맞아 제주의 주요 기관과 기업, 단체들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 가운데, 도민 신년인사회가 열렸는데, 올해 화두는 경제였는데, 위기에 직면한 민생경제 회복을 우선 과제로 꼽았다. (MBC, KBS, KCTV)
◆ 지난해 제주도가 다른 지역에서 벌어들인 세금이 3천억 원을 넘겼다.(MBC, JIBS)
◆ 올해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제주지역 학교 급식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방학 중에도 월급을 받게 됐는데, 방학 중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어떤 일을 하게 될지는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아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MBC, KCTV)
◆ 공공기관을 사칭해 자영업자들에게 선입금을 요구하는 이른바 노쇼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수법이 점점 교묘해지면서 실제로 최근 추진되고 있는 정책 사업을 언급하며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MBC)
◆ 국가 유공자로 인정돼 논란이 되고 있는 박진경 대령에 대해 국방부가 서훈 취소를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들어갔다. (MBC)
◆ 제주도가 올해 민간에 수소차를 보급하면서 한 대당 4천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MBC, KBS, JIBS)
◆ 제주에서 일과 휴가를 같이 보내는 워케이션 생활 인구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MBC, KCTV)
◆ 오영훈 지사가 신년인사회에서 여러 가지 경기 부양책을 꺼내 들었다. 특히 민생경제와 건설경기를 살리기 위한 대책들을 제시했다. 하지만 바닥을 친 지역 경제 회생엔 역부족이란 평가가 벌써 나오고 있다. (JIBS)
◆ 올해 제주지역 예산 가운데 60% 이상이 상반기에 집행된다. (JIBS)
◆ 제주는 오는 2035년까지 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가 관건으로 꼽히고 있다. 하지만 제주 전역이 계통 관리 지역으로 무기한 묶이면서 벌써 1년 반이 넘도록 신규 허가가 중단된 상황이다. (JIBS)
◆ 올해 전기차 보급이 다음 달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JIBS)
◆ 지난해 제주를 들썩이게 만들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해안가로 밀려온 마약이었다. 케타민이 들어 있는 중국산 차 포장지가 무려 17차례에 걸쳐 해안가로 무차별 유입될 정도였다. 마약 범죄는 날로 진화하고 있지만 해경 수사 인력의 안정적인 확보와 장비 개선에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 (JIBS)
◆ 새해 첫날 새벽 서귀포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보행자를 치고 도주한 20대가 구속된 가운데, 도내 뺑소니 교통사고가 해마다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JIBS)
◆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JIBS)
◆ 둘째 아이부터 지원되던 육아지원금이 사실상 축소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JI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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