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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이름이 있었다 (배우 김상호 낭독)

    나는 이름이 있었다 (배우 김상호 낭독) 시/에세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 오은 시인의 『나는 이름이 있었다』가 아침달에서 출간되었다. 2009년 민음사에서 출간한 첫 시집 『호텔 타셀의 돼지들』을 시작으로, 2013년.. 입력일 : 2022-08-02

  •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배우 오승훈 낭독)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 (배우 오승훈 낭독) 시/에세이 “새를 만난 적 없는 새에게” 만난 적 없는 낯선 언어와의 마주침 육호수의 첫 시집 『나는 오늘 혼자 바다에 갈 수 있어요』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육호수는 “사물의 뉘앙스를 건져내는 감.. 입력일 : 2022-08-02

  •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배우 손은서 낭독)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 (배우 손은서 낭독) 시/에세이 정확한 온도를 지키는 시, 시 읽는 즐거움을 회복시키다 아침달 시집 10, 조해주의 첫 시집 『우리 다른 이야기 하자』가 출간됐다. 등단을 출간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원고의 수준과 작가의 가능성을 중심으로 .. 입력일 : 2022-08-02

  • 맑고 높은 나의 이마 (배우 길해연 낭독)

    맑고 높은 나의 이마 (배우 길해연 낭독) 시/에세이 빛을 삼키는 빛의 시집 2012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한 김영미의 시집 『맑고 높은 나의 이마』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등단 8년 만에 펴내는 첫 시집이다. “지나치려는 순간 다시 붙잡는 힘&rdqu.. 입력일 : 2022-08-02

  • 햇빛 속에 호랑이 (배우 길해연 낭독)

    햇빛 속에 호랑이 (배우 길해연 낭독) 시/에세이 삶의 처소를 뚫고 나오는 최정례의 시, 21년만에 새 장정 입다 시란 존재와 부재의 전후가 구별 없이 혼효되는 자리로 들어서는 것임을 이보다 더 넓게 보여줄 수 있을까. ―이수명 시인 최정례 시집 『햇빛 .. 입력일 : 2022-08-02

  •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배우 신동미 낭독)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 (배우 신동미 낭독) 시/에세이 창작동인 뿔의 시집 『한 줄도 너를 잊지 못했다』가 아침달 시집 13번으로 출간되었다. 창작동인 뿔은 최지인·양안다·최백규 3인의 젊은 시인이 모여 만든 창작동인이다. 창작동인 뿔이 지향하는 가.. 입력일 : 2022-08-02

  • 좋은 곳에 갈 거예요 (배우 김호정 낭독)

    좋은 곳에 갈 거예요 (배우 김호정 낭독) 시/에세이 더 좋은 곳을,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목소리들 김소형의 두 번째 시집 『좋은 곳에 갈 거예요』가 출간됐다. 첫 시집 『ㅅㅜㅍ』에서 “동화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무의식의 세계”를 그려냈다는 평을 .. 입력일 : 2022-08-02

  • 하얀 나비 철수 (배우 손은서 낭독)

    하얀 나비 철수 (배우 손은서 낭독) 시/에세이 씩씩하고 자유로운 시적 투쟁의 기록 윤유나의 첫 시집 『하얀 나비 철수』가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윤유나는 등단이라는 관례를 거치지 않고 한 권의 시집을 통해 처음 독자 앞에 선다. 그는 첫 시집에 약 41편.. 입력일 : 2022-08-02

  • 나이트 사커 (배우 김도윤 낭독)

    나이트 사커 (배우 김도윤 낭독) 시/에세이 사랑의 종료를 통해 시작되는 새로운 사랑의 가능성 “김선오의 시는 사랑이 끝났다고 집요하게 말함으로써 오히려 사랑의 불가능을 파괴하려 하는 것 같다.” ―황인찬 시인 김선오의 『나이트 사.. 입력일 : 2022-08-02

  •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배우 유환 낭독)

    폭설이었다 그다음은 (배우 유환 낭독) 시/에세이 정답을 알 수 없는 것들의 아름다움 한연희 시인의 『폭설이었다 그다음은』이 아침달에서 출간됐다. 2016년 창비신인문학상을 수상한 한연희의 첫 시집이다. 한연희의 시에는 ‘정답과 멀어진 내가 좋은&rs.. 입력일 : 2022-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