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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 제56차 정책토론회 개최

상임위원회 (입력일 : 2019-05-14)

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모임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대표 김희현 의원) 5월 9일 제주컨벤션센터 삼다홀B에서 “전기차 정책을 선도하는 제주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제56차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 Expo·IEVE) 기간 중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연구원,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연구회가 공동주최하고 제주연구원과 연구회 공동주관으로 전기자동차 선도 도시 진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제주지역의 전기자동차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토론회는 1부에서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문국현 공동조직위원장의 “EV Special City, Smart Jeju! A World Model!!”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전기차 활성화위원회 박경린 위원장의 진행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저탄소정책과 김준하 전기차지원팀장, 제주연구원 손상훈 책임연구원, 제주테크노파크 에너지융합사업TF 김창윤 팀장, 제주컨벤션뷰로 조진훈 마케팅팀장, 그리고 연구회 소속 홍명환 부대표가 각 기관을 대표하여 발제를 이어갔다.

김희현 대표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의 영향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전기자동차 보급에 대한 필요성이 정부 및 업계는 물론 일반 국민들 사이에서도 널리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제주는 전기차 정책에 가장 적극적이며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자, 에너지 및 산업 정책과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지역으로 전세계로부터 주목받고 있으나, 제주자치도가 전기차 보급에만 열을 올리는 사이, 정작 전기차 연관산업에 대한 주먹구구식 행정과 미래전략이 부재하는 실정”임에 따라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전기차 연관산업 육성정책, 에너지환경변화에 따른 산업별 상생·발전방안, 4차 산업혁명대비 제주 미래유망산업 육성전략 등 제주지역의 전기자동차 연관 산업의 육성과 지속적 보급 및 확대를 위한 추진전략이 수립·시행되어서 우리 제주가 명실공히 ‘전기자동차의 글로벌 메카’로서 ‘전기자동차 시대’를 견인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의회 최초의 의원연구모임인 제주미래전략산업연구회는 2006년 10월 창립 이후 총 55차례의 정책토론회, 9회에 걸친 초청강연 및 간담회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제주지역의 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의 견인차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 김희현 의원(대표), 홍명환 의원(부대표), 강민숙(더불어민주당, 비례), 강성균(더불어민주당, 제주시 예월읍), 강성의(더불어민주당, 제주시 화북동), 문경운(더불어민주당, 비례), 오영희(자유한국당, 비례)의 제11대 도의회의원 7명으로 구성·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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